인사아트위크 (6.15.월~6.23 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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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러리윤 초대작가 : 이갑임

이갑임 작가는 어둑한 밤길을 홀로 비추는 가로등 불빛에서 길을 잃지 않을 용기를 얻고, 그 따스한 온기에서 마치 ‘어머니의 품’같은 안식처를 발견한다고 말한다.

단순히 눈에 보이는 풍경을 넘어 우리 삶의 한페이지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시간의 온기를 담았다.

이번전시 <빛으로 시간을 그린 풍경>에서 이갑임 작가는 캔버스 위에 겹겹이 쌓아 올린 빛의 결을 통해, 우리가 가장 지치고 외로울때 묵묵히 곁을 지켜주던 깊은 사랑을 표현한다.

작가가 선사하는 고요하고도 깊은 위안이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져 줄 것이다.